프로젝트와 플러그인과 딥리서치. 무료 계정으로 열리는 세 기능의 세팅법을 전부 담았습니다. 플러그인 파트는 연결부터 첫 생성까지 안내하고 액션 시네마틱을 만드는 전 과정은 심화 가이드로 이어집니다.
힉스필드를 처음 쓰신다면 신규 유저에게 주는 100 크레딧이 있습니다. 캐릭터 시트 뽑아보고 짧은 영상 몇 개 돌려보기에는 충분한 양입니다.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크레딧은 해상도와 길이에 따라 줄어듭니다. 아래 「막혔을 때」의 크레딧 항목에 아껴 쓰는 순서를 적어뒀습니다. 그것부터 보고 시작하세요.
주제마다 방을 따로 파서 파일이랑 지시를 박아두는 기능입니다.
일반 채팅은 창을 열 때마다 처음부터 설명해야 합니다. 프로젝트는 다릅니다. 방에 파일과 지침을 한 번 넣어두면 그 방에서 여는 모든 대화가 그걸 이미 알고 시작해요. 무료 계정도 되고 방마다 파일을 다섯 개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방 개수에는 제한이 없어요.
새 프로젝트를 만들고 이름을 붙입니다. 색과 아이콘도 정할 수 있어요.
그 주제에서 반복해서 쓰는 문서를 넣습니다. 지난 보고서 두세 개면 충분합니다.
이 방에서 챗지피티가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적는 칸입니다. 아래 템플릿을 그대로 쓰세요.
릴에서 말한 그 지침입니다. 새 프로젝트 이름을 주간보고로 하고 지난 보고서를 넣은 다음 지침 칸에 이걸 붙여넣으세요.
이 방은 주간보고 전용이다. - 넣어둔 지난 보고서의 형식과 말투를 기준으로 삼는다. 항목 순서와 제목 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한다. - 내가 이번 주 한 일을 개조식으로 던지면 그 형식대로 보고서 초안을 만들어준다. - 없는 실적을 만들어내지 않는다. 내가 준 내용만 쓴다. - 분량은 지난 보고서와 비슷하게 맞춘다. - 초안 끝에 상사가 물어볼 만한 질문 두 개를 덧붙인다.
이 틀은 어디에나 갖다 붙일 수 있습니다. 회의록 방이면 "녹취를 던지면 결정사항과 할 일만 뽑아줘"로, 거래처 메일 방이면 "지난 메일들의 톤을 유지해서 답장 초안을 써줘"로 첫 줄만 바꾸면 됩니다.
이 가이드의 PART 2에서 캐릭터 시트를 만들게 되는데 그 시트와 프롬프트를 제작 프로젝트에 넣어두면 다음 영상부터는 방에 들어가서 바로 시작합니다. 캐릭터 시트와 스타일 기준과 이어질 장면 메모를 한 방에 모아두는 방식이고 해외 크리에이터들이 실제로 이렇게 씁니다.
방 단위로 기억이 갈립니다. 주간보고 방의 지침이 다른 방을 건드리지 않아요. 방마다 메모리를 따로 관리하는 설정도 있어서 회사 일과 개인 일이 안 섞입니다. 일이 섞이지 않는 게 이 기능의 본체입니다.
이 방은 회의록 전용이다. - 녹취록이나 메모를 던지면 결정사항과 할 일과 보류 안건 세 덩어리로 나눠 정리한다. - 할 일에는 담당자와 기한을 붙인다. 원문에 없으면 미정이라고 쓰고 지어내지 않는다. - 발언을 요약할 때 누가 말했는지 바꾸지 않는다. - 마지막에 다음 회의 전에 확인할 것 세 개를 뽑아준다.
이 방은 거래처 메일 전용이다. - 넣어둔 지난 메일들의 톤과 호칭을 그대로 유지한다. - 받은 메일을 던지면 답장 초안을 만들어준다. 확답이 필요한 지점은 초안에 [확인 필요] 표시를 남긴다. - 금액과 날짜와 조건은 내가 준 것만 쓴다. 추측으로 채우지 않는다. - 초안은 짧은 버전과 정중한 버전 두 개를 만들어준다.
지침 자체를 챗지피티한테 짜달라고 하면 됩니다. 방을 만들기 전에 일반 채팅에 이렇게 던지세요.
챗지피티 프로젝트에 [업무 이름] 방을 만들려고 해. 이 방에서 나는 [던질 것]을 던지고 [받고 싶은 것]을 받고 싶어. 이 방의 지침을 지어내기 금지 규칙과 출력 형식을 포함해서 다섯 줄로 써줘.
나온 지침을 방에 붙여넣고 한두 번 써보면서 마음에 안 드는 부분만 고치세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쓰려고 하지 않는 게 요령입니다.
지난 보고서 넣고 형식 고정. 이번 주 한 일만 던지면 초안이 나옵니다.
녹취를 던지면 결정사항과 할 일만 뽑아줍니다. 위 템플릿 그대로.
지난 메일 몇 통 넣으면 우리 회사 톤으로 답장 초안이 나옵니다.
이력서 넣고 공고 던질 때마다 그 공고에 맞춰 고쳐달라고 하세요.
교재나 강의 자료를 넣어두면 그 범위 안에서만 설명하고 문제를 내줍니다.
캐릭터 시트와 프롬프트를 보관하는 방. PART 2와 이어집니다.
프로젝트를 하나만 만들어서 일도 넣고 공부도 넣고 하면 일반 채팅과 다를 게 없어집니다. 지침이 서로 부딪혀서 결과가 흐려져요. 방은 업무 하나에 하나씩입니다. 개수 제한은 없으니 잘게 나누세요.
여기까지 하면 챗지피티가 내 일을 기억하는 상태가 됩니다. 다음은 그 위에 능력을 얹을 차례예요. 챗지피티가 못 하던 걸 하게 만드는 게 두 번째 파트의 플러그인입니다.
프로젝트가 정리하는 기능이라면 플러그인은 능력을 늘리는 기능입니다.
플러그인은 다른 서비스를 챗지피티 대화창에 이어주는 통로예요. 이 파트에서 붙일 힉스필드는 이미지와 영상을 만드는 AI인데 이걸 붙이는 순간 챗지피티가 말로 시키는 영상 스튜디오가 됩니다. 머리 쓰는 일은 챗지피티가 맡고 만드는 일은 힉스필드가 맡는 분업이에요.
| 하고 싶은 것 | 채팅창에서 시키는 말 |
|---|---|
| 이미지 만들기 | "이 사진을 지브리풍으로 바꿔줘" — 생성 결과가 대화 안에 도착합니다 |
| 이미지 고치기 | "배경만 밤으로 바꿔줘" — 결과를 보면서 그 자리에서 수정합니다 |
| 영상 만들기 | "방금 그 이미지를 5초짜리 영상으로 만들어줘" — 이미지에서 영상으로 바로 넘어갑니다 |
| 모델 고르기 | "소라로 다시 만들어줘" — 이름을 대면 그 모델로 바꿔서 만듭니다 |
쓸 수 있는 모델은 Seedance 2.5와 Sora와 Veo와 Kling과 Nano Banana와 Seedream까지 이미지·영상 계열이 한 번에 딸려옵니다. 모션 프리셋과 카메라 컨트롤과 캐릭터 일관성 기능도 같이 열려요. 모델 이름을 몰라도 그냥 시키면 챗지피티가 알아서 고릅니다.
접혀 있으면 왼쪽 위 아이콘으로 펼치세요.
영문으로 치세요. 한글 검색은 안 잡힙니다.
API 키 같은 건 없습니다. 무료 계정으로도 연결되고 신규면 크레딧을 줍니다.
@Higgsfield 첨부한 사진을 골든아워 노을빛 인물 사진으로 다시 만들어줘. 얼굴은 그대로 유지하고.
방금 그 이미지로 5초짜리 영상 만들어줘. 카메라가 천천히 다가가고 머리카락이 바람에 살짝 날리게.
포인트는 두 번째 명령이에요. 이미지를 내려받지 않고 "방금 그 이미지"라고 부르면 그대로 영상 재료가 됩니다.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어디가 어떻게 아쉬운지 말로 하세요. 앞 프롬프트를 기억하고 있어서 그 부분만 고쳐서 다시 만들어줍니다.
작년에 디렉토리가 통합되면서 붙일 수 있는 게 확 늘었어요. 실제로 사람들이 많이 쓰는 것 위주로 골랐습니다. 전부 같은 방법으로 검색해서 Add만 누르면 됩니다.
공식 플러그인이고 전 요금제에서 됩니다. 파워포인트 오른쪽에 챗지피티 창이 붙어서 슬라이드를 만들어주고 덱 전체에 대해 질문하고 바로 고칠 수 있어요. 발표자료 만드는 직장인이라면 이것부터 붙이세요.
챗지피티에서 만든 이미지를 캔바로 넘겨서 글자와 배치를 다듬는 조합이 많이 쓰입니다. 생성은 챗지피티가 하고 마감은 캔바에서 하는 흐름이에요.
이미지 생성과 편집을 채팅에서 시킵니다. 다만 생성형이라 제품 사진은 원본과 디테일이 달라질 수 있다는 실사용 후기가 있으니 결과를 확인하고 쓰세요.
"최근 3일 메일에서 할 일만 뽑아줘" "내일 일정 보고 회의 안건 만들어줘"처럼 내 업무 데이터를 직접 읽게 하는 연결형입니다. 개발자는 깃허브를 붙여서 PR 요약까지 시킵니다.
글에서 AI 티 나는 표현을 걷어내 주는 개인 제작 플러그인 같은 것도 디렉토리에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뭐가 있는지는 Search plugins에서 업무 이름으로 검색해보는 게 제일 빠릅니다.
말보다 결과물이 빠릅니다. 둘 다 힉스필드로 만든 공식 데모예요. 이 정도가 채팅창에서 나옵니다.
캐릭터 시트를 만들어 얼굴을 고정하고 인트로 5초와 본편 15초를 뽑아 20초짜리 액션 시네마틱을 완성하는 전 과정은 별도 가이드로 정리해뒀습니다. 프롬프트 전문이 전부 들어 있어요. 심화 가이드 열기
이 플러그인으로 뭘 만들어 넘길 수 있는지 일곱 가지로 정리한 페이지를 따로 뒀습니다. 칸마다 넣는 문장과 되돌릴 때 쓰는 문장이 다 들어 있어요. 일곱 칸 열기
만드는 쪽은 여기까지입니다. 마지막 파트는 조사하는 쪽이에요.
그냥 물어보면 일반 검색으로 빠집니다. 모드를 먼저 켜야 됩니다.
도구 목록에 딥리서치가 있습니다. 눌러서 켜세요. 켜진 상태가 표시됩니다.
아래에 제가 쓰는 문장 세 개를 넣어뒀습니다. 그대로 쓰고 대괄호만 바꾸세요.
시작 전에 범위를 물어봅니다. 구체적으로 답할수록 보고서가 좋아져요. 그다음은 기다리면 됩니다. 5분에서 30분 걸리고 끝나면 알림이 옵니다.
[회사명]의 최근 3개월 동향을 조사해줘. 신제품 출시와 가격 변동과 채용 공고와 보도자료를 중심으로 보고 각 항목마다 출처 링크를 달아줘. 마지막에 우리가 대응해야 할 포인트 세 개를 뽑아줘.
[지역/분야] 시장 현황을 조사해줘. 시장 규모와 주요 업체와 최근 1년의 변화와 소비자 불만이 모이는 지점을 나눠서 정리하고 수치마다 출처 연도를 명시해줘. 추정치는 추정이라고 표시해줘.
[제품/서비스]를 도입할지 검토 중이야. 대안 세 개와 비교해서 가격과 후기와 계약 조건의 함정을 조사해줘. 실사용자 후기는 커뮤니티 원문 링크를 달아주고 광고성 후기로 보이는 건 빼줘.
무료 계정도 매달 정해진 횟수만큼 됩니다. 몇 번 남았는지는 입력창의 카운터에 표시되고 첫 사용일 기준 30일마다 돌아와요. 횟수가 귀하니 저는 일반 채팅으로 질문을 먼저 다듬고 조사 범위가 확정됐을 때만 딥리서치를 켭니다. 막연한 질문에 한 번 쓰는 게 제일 아깝습니다. 참고할 자료가 있으면 파일로 같이 첨부하세요. 맨몸으로 시키는 것과 자료를 들려서 보내는 것의 결과 차이가 큽니다.
수십 개 사이트를 뒤져서 출처 링크가 달린 보고서를 통째로 내놓습니다. 진행되는 동안 옆에 조사 단계와 참고한 소스가 실시간으로 표시돼요. 해외에서는 변호사와 컨설턴트에게 맡기던 초안 작업이 이 자리로 넘어오는 중이고 임원급이 먼저 쓰기 시작한 드문 AI 기능으로 꼽힙니다.
위 세 문장이 잘 나오는 이유는 네 가지가 다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직접 쓰실 때도 이 네 개만 챙기세요.
"최근 3개월" "국내 기준"처럼 자르세요. 범위가 없으면 얕고 넓게 훑고 끝납니다.
"가격과 후기와 계약 조건으로 나눠서"처럼요. 형식을 주면 보고서 목차가 됩니다.
"각 항목마다 출처 링크"를 넣으세요. 검증할 수 없는 보고서는 회사에서 못 씁니다.
"광고성 후기는 빼줘" "추정치는 추정이라고 표시해줘". 이 한 줄이 품질을 가릅니다.
시작 전에 두세 개를 되물어봅니다. 귀찮다고 "알아서 해줘"라고 하면 보고서도 알아서 애매하게 나와요. 붙잡아야 하는 건 세 가지입니다.
그냥 돌리면 웹 전체를 뒤집니다. 그러면 출처가 블로그와 광고성 글로 채워질 때가 많아요. 입력창의 사이트 메뉴에서 특정 사이트만 보라고 지정할 수 있습니다. 여기가 국내 조사 품질을 가르는 자리예요.
웹 전체 검색과 특정 사이트 지정 중에 고를 수 있습니다.
아래 국내 사이트를 쓰세요. 넣은 개수가 툴바에 숫자로 표시됩니다.
이 사이트를 우선하되 전체 웹 검색도 허용하는 토글이 있습니다. 자료가 부족할 것 같으면 켜두세요.
kosis.kr data.go.kr dart.fss.or.kr
국가통계포털과 공공데이터포털과 전자공시시스템입니다. 시장 규모나 인구나 산업 통계는 국가통계포털에서 나오고 기업 실적과 재무는 전자공시에서 나와요. 이 세 개만 지정해도 보고서가 블로그 인용 덩어리에서 공식 통계 인용으로 바뀝니다.
상권이나 지역 분석이면 공공데이터포털을 넣고 상장사 조사면 전자공시를 넣으세요. 업계 동향은 주요 언론사 도메인을 두세 개 넣으면 됩니다. 반대로 커뮤니티 반응을 알고 싶을 때는 아무것도 지정하지 말고 웹 전체로 돌리는 쪽이 낫습니다.
같은 툴바의 앱 메뉴에서 구글 드라이브 같은 걸 켜면 내 문서까지 읽고 조사합니다. 회사 자료와 외부 통계를 같이 놓고 비교시킬 때 이걸 씁니다. 우리 실적 파일을 켜두고 시장 평균과 비교해달라고 하면 한 번에 나와요.
보내면 바로 조사하지 않고 무엇을 어떤 순서로 볼지 계획을 먼저 보여줍니다. 여기서 수정 버튼으로 계획을 고칠 수 있어요. 빠진 항목을 넣거나 필요 없는 항목을 빼는 자리입니다. 조사가 다 끝난 뒤에 방향이 틀린 걸 알면 한 번을 통째로 날리는 거라 이 화면을 그냥 넘기지 마세요.
돌아가는 중에도 끼어들 수 있습니다. 아래 입력창에 추가 요구를 쓰면 진행 중인 조사에 반영됩니다. 다 나온 뒤에 다시 시키는 것보다 훨씬 쌉니다.
완성되면 목차가 달린 보고서로 열립니다. 우상단 메뉴에서 워드나 PDF나 마크다운으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회사 보고용이면 워드로 받아서 양식만 맞추면 됩니다.
오른쪽에는 참고한 소스 목록과 조사에 걸린 시간이 남습니다. 보고서를 공유할 때 이 숫자를 같이 말하면 신뢰도가 올라가요. 몇 개 자료를 몇 분 동안 봤는지가 화면에 그대로 있습니다.
다 읽고 끝내지 마세요. 보고서가 나온 대화에서 바로 이어서 시키면 조사 맥락을 그대로 물고 갑니다.
방금 보고서를 한 장짜리 요약으로 만들어줘. 상사에게 보고하는 상황이고 결론을 맨 위에 놓고 근거 세 개와 출처를 붙여줘. 그다음 예상 질문 세 개와 답변도 만들어줘.
그리고 완성된 보고서 파일은 PART 1에서 만든 프로젝트 방에 넣어두세요. 다음 조사 때 그 방에서 시작하면 지난 조사 위에 쌓입니다. 세 기능이 이렇게 이어집니다.
요금제 문제가 아닙니다. 무료 계정에도 나옵니다. 먼저 사이드바가 접혀 있는지 보세요. 왼쪽 위 아이콘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회사나 학교 계정이면 관리자가 조직 전체에서 꺼둘 수 있으니 개인 계정으로 다시 로그인해서 확인해보세요.
철자를 확인하세요. 한글 "힉스필드"가 아니라 영문
Higgsfield입니다. 그래도 안 나오면 앱을 완전히 껐다가
다시 켜보세요. 플러그인 목록은 접속할 때 한 번 불러오는 구조라 켜둔
채로는 새로 들어온 플러그인이 안 보일 때가 있습니다.
새 대화를 열어서 시도하세요. 그리고 문장 앞에
@Higgsfield를 붙여 직접 부르세요. "영상 만들어줘"보다
"@Higgsfield 영상 만들어줘"가 확실합니다.
접촉 덩어리를 안 썼거나 한 줄로 끝냈습니다. "벽을 찬다"가 아니라 "두 발이 벽면을 동시에 차고 몸이 반대 방향으로 튕긴다"처럼 반작용까지 써야 합니다. 무게가 느껴지는 건 이 문장 몇 줄에서 나옵니다.
무료 계정은 방마다 다섯 개까지입니다. 다 찼으면 안 쓰는 파일을 지우거나 방을 하나 더 파세요. 방은 개수 제한 없이 만들 수 있습니다.
무료 계정은 한도가 작아서 깊은 조사는 유료판보다 짧게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도 질문을 좁히고 참고 자료를 첨부하면 결과가 확 달라집니다. 막연하게 넓은 질문 한 번보다 좁은 질문 한 번이 훨씬 건집니다.
해상도와 길이가 크레딧을 결정합니다. 4K에서 15초를 뽑는 게 가장 비쌉니다. 그래서 저는 구도와 동작이 확정될 때까지는 낮은 해상도에 짧은 길이로만 돌립니다. 마음에 드는 결과가 나온 뒤에 같은 프롬프트로 4K를 한 번 뽑습니다. 이 순서만 지켜도 소모량이 크게 줄어듭니다.